[언어와 심리]성에 따른 언어의 차이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많은 사회집단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언어가 서로 다르다는 것이 언어연구로 밝혀졌다. 어떤 경우에는 그 차이가 아주 경미하여 일반적으로 감지하지 못하고 몸짓이나 얼굴표정과 같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된다. 그러나 남자들은 그들 특유의 표현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여자들은 남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단어와 구를 가지고 있으며 남자들이 이를 사용하게 되면 조롱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여자들과 남자들이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는 예가 있다.

1) 작은 놀람에 대한 감탄사로 여성의 경우 `어머!`라고 하고 남성의 경우 `어!`라고 말한다.

2) 사투리를 사용하는 지방에서도 친한 사이의 경우 표준말을 쓰려고 하는 경향이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두드러진다. 예를 들어, `밥 먹었어?` `어디가?`라고 말하는 여성에 반해 남성의 경우 `밥 문나?` `어디가노?`라고 말한다. 여성들은 사투리가 천박하고 표준말은 고급스럽다고 생각하지만 남성들은 사투리를 친밀감 있는 표현으로 생각하며 표준말은 닭살돋고 간지럽다고 여겨 쓰기를 기피하는 경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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