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조향사와 직업관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조향사(調香師)에 대하여
*조향사가 되는 길
*조향사가 갖추어야 할 자질

본문내용

*조향사가 갖추어야 할 자질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려『냄새의 예술가』라고도 불려지는 에드몬드 루드니쯔카(Edmond Roudnitska)씨에 의하면 조향사는 다음과 같은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기술적인 지식
·imagination(이미지화)
·예술적인 심미안
·재능
독일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소설 "향수"의 주인공은 향을 만드는 조향사다. 그는 25번에 걸친 살인행각을 벌인다. 지상 최고의 향수를 만들기 위해서다. 소설 속의 그루누이와 마찬가지로 실제 조향사들의 꿈은 세계 최고의 향수를 만드는 것이다. 국내의 조향사 수는 20~30명선이다. 이들은 새로운 향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전국을 누빈다. 냄새맡는게 버릇이 돼 거리에서 코를 킁킁 거리다 눈총을 받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조향사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향을 감별해내는 능력이다. 축농증·비후염 등 후각기관 질환 경험이 있거나 취맹인(특정한 냄새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예 자격미달이다. 향 감별능력을 잃지 않기 위해 조향사들은 코 관리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 조향사 경력 16년인 한상용씨는 "지금도 2~3일에 한번씩은 소금물을 코로 들이마셔 뱉어내는 방식으로 코에 묻어있는 불순물을 제거한다"고 전했다. 현재 상품화돼 있는 향료는 세계적으로 천연향 1천5백여종, 인공 합성향 3천~6천여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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