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력과 가족력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개인력
가족력
아버지
어머니
동생
누나

본문내용

개인력
1978년 3월 17일 서울 종로3가에서 태어났다. 5살까지 살다가 대구로 내려와 줄곧 대구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서 살았던 기억은 거의 없다. 7살 때 대구 달서 유치원을 연년생인 동생과 함께 다녔다. 이때가 달서 교회와 인연을 맺게된 계기가 되었고, 고등학교 때까지 줄곧 달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단순히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다녔었다. 소풍 가는 날이면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하는 게임에서는 동생에게 양보할 수밖에 없었다. 어머니는 동생이니까 형이 양보하라고 하셨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어머니와 업고달리기나 과자 물어오기 같은 게임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난 항상 선생님과 함께 게임을 했다. 어머니와 같이한 게임은 딱 하나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너무나 서러워 소풍가서 구석에서 혼자 울었던 기억도 있다. 그때부터 세상을 강하게 사는 법을 작게나마 익히고 있었던 것 같다. 다소 얌전한 성격으로 별다른 사고 없이 유년기를 보내게된다. 1985년 대구 평리 초등학교를 입학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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