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언론의 외래어 및 외국어 사용 실태론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언론의 외래어 사용 남용으로 우리말의 순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2. 언론의 외래어 및 외국어 사용 실태
3.일본제 외래어인「카타카나」의 범람은 곧 한국의 세계화와
일상 영어 생활을 막는 독어(毒語)라는 인식이 필요한 때다
4. 언론(신문)의 외래어·외국어 사용 실태 개선 ⑷
5.국어 실력 (결론)
6.‘막연한 고발과 항의’제하의‘기자의 눈’은 외국어 남용이 심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본문내용

1. 언론의 외래어 사용 남용으로 우리말의 순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필요로 인한 자료집이 나오고 있다
국립국어연구원(원장 남기심)은 언론에 자주 사용되는 외국어를 우리 말로 바꾼 '언론 외래어 순화 자료집'을 발간했다.
국립국어연구원은 1999년부터 매주 주요 중앙일간지에 사용되고 있는 외국어 다섯 단어 정도를 골라 적당한 우리 말로 다듬고 그 결과를 언론기관에 알리는 작업을하고 있다.
외국어를 우리 말로 순화한 사례로는 '게놈(Genom)'은 '유전체', '니치마켓(niche market)'은 '틈새시장', '딜러십(dealership)'은 '판매권', '리베이트(rebate)'는 '사례비', '시뮬레이션(simulation)'은 '모의실험' 등을 들 수 있다.
이번 자료집은 그동안 언론기관에 제공했던 사례를 모은 것으로 모두 627개 용어에 대해 원어, 순화한 용어, 용례 등을 싣고 있다.
문화부, 외래어 표기 용례집 발간
문화 관광부 국립국어연구원은 최근에 새로 들어온 외래어의 한글 표기를 수록한 ‘외래어 표기 용례집’을 30일 발간했다.
이 용례집은 정부와 언론계가 외래어 표기를 심의하기 위해 91년 공동으로 구성한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가 91~98년 25차례에 걸쳐 심의한 결과를 모은 것이다.
표기 용례를 보면 ‘인터넷’과 ‘인터네트’로 쓰이는 것을 ‘인터넷’으로, ‘윈도’와 ‘윈도우’를 ‘윈도’로, 유럽 단일 통화의 이름도 ‘유러’와 ‘유로’ 중 ‘유로’로 통일했다.
언론에 새로 등장한 지명과 인명 중심으로 정리돼 있는 이 용례집에는 주요국 각료 명단, 세계 모든 국가의 수도명, 화폐 단위명 등이 한글로 표기돼 있다.

2. 언론의 외래어 및 외국어 사용 실태
야구에 관한 잘못된 외래어가 쓰이고 있다
기존 언론과 야구인들이 일본식의 엉터리 용어인 방어율과 장타율을 아직도 쓰고 있다는 것
나는 여태 이 말이 맞는 말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동아일보는 지금으로부터 3년여전인 99년 6월부터 방어율을 평균자책으로, 장타율을 장타력으로 바꿔쓰는 캠페인을 벌여 왔다.
이 운동의 중심에는 원광대학교 수리과학부의 김혁주교수가 있었다. 당시 39세의 젊은 야구팬이었던 김교수는 과학자다운 문제 제기를 본보에 해왔다.
그는 방어율과 장타율은 수학적으로 보면 승률이나 타율처럼 0과 1 사이의 값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므로 잘못된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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