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론]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고나서...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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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라는 책을 구하여 읽게 되었다. 제대로 본격적으로 보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교수님께서 워낙 이해하기가 어려울 거라고 말씀하셨던 탓에, 책의 표지만으로도 충분히 지레 겁이 났다. 각각의 정의와 체계에 대해서 정리한 책인데, 책이 역시 가로가 아닌 세로로 되어 있어서 보기가 약간 힘들었다. 그리고, 교수님의 말씀처럼 좀처럼 머리에 내용이 들어오질 않았고, 이해하려니까 좀 어렵기도 했다. 한참을 읽다보면, 어느새 앞의 내용이 잘 떠오르질 않아 애를 먹었고 또, 헷갈리기도 해서 어렵게 읽은 책인 것 같다.
시학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우선 시학은 총 스물여섯 장에 걸쳐 미메시스 즉, 모방의 수단과 대상 그리고, 양식비극과 서사시의 구성법칙 등에 관하여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이 살고 있던 시대와, 그 이전의 비극작품을 중심으로 모방의 주요 형식으로써의 비극과 서사시, 희극에 관한 예비적 고찰부터 시작하여 비극의 정의와 그 구성법칙, 그리고 서사시의 구성법칙에 관해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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