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의상] "디자인 왜 할 것인가"에 대해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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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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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먼저 이 프린트를 읽고 느낀 가장 큰 점은 첫 번째가 정말 어렵게 썼구나하고 두 번째는 과연 이 프린트에서 말하는 것이 현실 가능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었다. 처음에 정말 너무나 어려운 말로 쓰여진 디자인의 개념의 역사와 원류에 관한 이야기는 뭐 아~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정도였다. 물론 한 5번은 읽고서야 정말 아주 대강이나마 내용을 짐작할 수 있었다. 여기에 대해서 나에 생각을 조금 보태자면 디자인의 개념을 생각할 때 전에 읽을 큐비즘 운동과 더 연관이 있지 않나 싶다. 예전부터 내려오던 순수하게 분리 되던 순수예술이 피카소와 같은 입체파에 의해서 디자인으로 승화되면서 순수예술에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넘어 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영역에서의 디자인은 있어왔겠지만 그것을 실제로 개념화하고 구체화시키게 되는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떄즘부터 디자인의 개념이 생기지 않았나 한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디자인도 순순히 예술의 개념으로 받아들이기 떄문에 그때의 개념하고는 상관이 없겠지만... 그리고 거기에서 디자인은 공공성이 있어야 하는 이유도 있지않았나 싶다. 물론 도대체 뭘 보고 공공성이라고 하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이해 할 수 없겠지만 이 공공성이 디자인과 순수 예술을 구분지어주는 경계가 되지 않았나 한다... 그 다음에 나오는 녹색담론에 관한 예기는 한 마디로 너무 추상적이고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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