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읽고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나름데로 열심히 써보았어요 다른거 보고 배낀거 없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직선적으로 예기하면 인정할 수 없다는 것과 인정하기 싫다는 것이다. 교수님께서 처음에 이 과제를 제시하였을 때 책을 읽고 나름데로의 주제를 발견하여 자신의 생각을 써보라고 하였다. 줄거리는 중요한 것이 아니고 주제를 발견하고 작가의 생각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마땅히 대학생이 쓰는 글이 중학교때 쓰던 줄거리 요약식의 독후감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교수님의 생각에는 공감을 한다. 그래서 느낀 가장 큰점이 인정할 수 없고 인정하기 싫다는 것이다. 처음에 이 책을 읽기전에 대충이나마 이 책의 내용이 어떤지는 알고 있었다. 아마 강수연과 이미연 심혜진등이 나온 영화로 꽤나 유명했던 영화로 기억한다. (TV에서도 했던거 같다) 그래서 처음에는 대충 읽어보고 인터넷이나 찾아서 써보려고 했으나 워락 양도 많고 또 이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하면서 약간의 흥분과 약간의 분노를 느껴 결국에는 다 읽고 이렇게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이 작가나 또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성관념에 공감하는 여성들에게 그냥 2000년대를 사는 한 남성으로서 뭔가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졌다. 물론 교수님도 여성이라 과연 내가 하는 얘기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공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반학기 동안 느낀 교수님이라면 분명히 어느정도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