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학입문] 잘된광고와 잘못된 광고

등록일 2002.10.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광고학입문 수업시 광고에 대한 비교평가 레프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 들어가기
2. 잘된 광고
3. 잘못된 광고
4. 나가기

본문내용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광고를 판매가 올라가면 좋은광고, 판매가 내려가면 나쁜광고라는 것으로 즉, '광고는 판매를 위한 비용', 즉 광고가 판매수단이라는 신화를 버리지 못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단기적인 판매량의 증가는 광고보다는 세일즈프로모션이 효과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는 판매 수단이 아니다. 판매를 위해 광고를 하지만 자사가 판매하는 상품하나하나의 판매량이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상표자산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활동이다. 광고가 하는 일이란 브랜드를 관리하는 일이다. 상표자산을 축적하는 것이 광고가 하는 일의 핵심이다. 로마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듯이 상표자산이야 말로 하루 아침에 축적되지 않는다. 그 일은 사람의 마음 속에 바벨탑을 쌓는 일이어서 쌓고 돌아서면 무너지고 밀어올려 놓고 돌아서면 다시 굴러내려오는 씨지프스의 신화 처럼 힘들고 허망한 일이지마는 달리 뾰죽한 수가 없다. 그저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 처럼 꾸준히 오랫동안 미련해보일 정도로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상표에게만 주어지는 축복이요 상인 것이다. 여기서 제가 찾아본 광고 역시 이와 같은 것을 바탕으로 살펴보았다. 즉, 상품의 이미지를 잘표현한 작품을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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