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사] 백자의 종류

등록일 2002.10.26 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순백자
2.청화백자
3.철화백자
4.진사백자

본문내용

생긴 모양이 달덩이처럼 둥그렇고 원만하다고 하여 달항아리라고 불리는 항아리이다. 흔히 맑은 흰 빛과 너그러운 둥근 맛으로 요약되는 조선백자의 미를 대표하는 잘 생긴 항아리로 꼽힌다. 항아리의 형태는 시대와 용도에 따라 자꾸 바뀌지만, 이 항아리만큼 잘 생긴 항아리의 둥근 맛도 드물다. 짧은 입은 예각을 이루며 밖으로 맵시 있게 젖혀졌다. 몸체의 선은 부드럽고 너그러운 곡선을 그리면서 입지름의 너비보다 약간 좁은 굽에 이르고 있다. 유약은 투명한 白磁釉이고 부분적으로 氷裂이 크다. 표면의 색조는 유백에 가깝다. 번조 때에 한쪽이 조금 내려앉아 일그러진 것같이 보인다. 이 항아리의 口部 모양과 釉調를 지닌 항아리 파편들은 京畿道 廣州郡 南終麵 金沙里 窯 등의 가마터에서 발견되었다. 이러한 형태의 항아리는 대략 17세기 후반경부터 18세기 초까지 만들어졌으며, 廣州郡 官窯에서 번조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韓國의 美 (- 白磁』. 中央日報社. 1978.
『빛깔있는 책들 104- 조선백자』. 대원사. 1991.
鄭良謨. 『韓國의 陶磁器』. 문예출판사. 1991.
윤용이. 『韓國陶磁史 硏究』. 문예출판사. 1993.
윤용이 유홍준 이태호.『한국미술사의 새로운 지평을 찾아서』. 학고재. 1997.
『한국미술문화의 이해』. 예경『신판 한국미술사』. 서울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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