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중세사] 사악한 여성들 - 마녀사냥에서 나타난 여성에 대한 불관용 -

등록일 2002.10.2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양 중세의 마녀사냥과 관련된 자료입니다. 책도 흔치 않을 뿐더러 자료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 희귀본입니다. 필요하신 님들이 꼭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올립니다. 절대 받아보시면 후회하시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후회하시는 님이 계신다면 욕을 하셔도 무방할 정도로 자신있게 자료를 공개합니다.
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북부 독일과 라인강 유역에서 많은 남녀가 카톨릭에서 벗어나 마녀가 되어 남색마, 여색마에게 몸을 맡겨서 여러 가지 불길한 마술을 부려 전답의 작물과 과실을 썩히고, 태아나 가축의 새끼를 죽였으며, 사람과 가축에게 고통과 병마를 주고 남편은 성불능, 아내는 불임이 되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재앙을 주고 있는 것을 우리는 크나큰 슬픔과 고통을 느낀다. 그래서 우리는 그 심문관이 자유롭게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어떤 사람이라도 교정시키고, 투옥시키고, 처형하는 권한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을 명한다.

이는 1484년 로마 교황 인노켄티우스 8세가 발표한 {법황교서}의 내용이다. 이 교서가 발표된 후 유럽은 마녀 콤플렉스에 걸린 것처럼 마녀사냥에 혈안이 되었다. 마녀사냥은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 약 3백년 동안 유럽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일어났다. 최고조에 달했던 것은 1600년. 그 300백여 년 동안 마녀로 지목되어 재판을 받고 처형된 사람의 수는 무려 30여만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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