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공자와 묵자 비교

등록일 2002.10.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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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의 민주적 발전을 위해 제일 먼저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우리의 사상적 뿌리를 찾아 보는 것이라 하겠다. 물론 거기에는 한 두가지 사상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마도 수십 아니 수백개의 사상이 서로 조합해 있을런지도 모른다. 이런 여러 사상중에 대표적인 것을 뽑자면 유학 사상이라 하겠다. 우리는 서로 알게 모르게 유학 사상에 길들여져 왔다. 그럼 이 유학이란 무엇인가?
춘추 말기, 주나라의 봉건질서가 쇠퇴하여 사회적 혼란이 심해지자, 공자는 주왕조 초의 제도로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위정자는 덕이 있어야 하며 도덕과 예의에 의한 교화가 이상적인 지배방법이라 생각했다. 공자는 "예가 아니면 보지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나아가지 말라"고 하였다. "仁"의 원칙에 부합되는 사람이란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면에서 "禮"의 범위를 넘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이처럼 여기에서 말하는 "禮"란 주례이며 동시에 서주 노예제 사회의 등급제도인 것이다. 이로써 공자가 제시한 "仁"이란 일종의 도덕원리를 이용하여 "君子"들이 보고, 듣고,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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