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과 테러] 안중근도 테러리스트로 볼 수 있다.

등록일 2002.10.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이 번 발표시간에 발표한 내용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 봤어요..조금이나 도움이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나라에서 진정한 애국자이자 의사라고 불리는 안중근이 1909년 러시아 하얼빈에서 행한 이 토 히로부미 저격 사건을 과연 순수하게 애국적인 행위로써 저항이라고만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거의 모든 한국인은 앞서 양해정 발표자가 말한 근거에 비춰 안중근의 행동은 독립투사로서 당연한 것이며 정의로운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비와 선악은 그 것을 구분하는 정확한 경계가 없기 때문에 어느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하얼빈 거사를 치른 안중근도 중립적 입장에서나 일본의 입장에서 볼 때는 테러리스트일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민족의 지도자였던 김구 선생님과 일본천왕을 향해 수류탄을 던졌던 이봉창 열사는 서양의 테러리즘 연구에서는 테러리스트로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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