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의 과학사

등록일 2002.10.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영국(왕립학회)
*프랑스(왕립과학 아카데미)

본문내용

*영국(왕립학회)
1644~45년경 청교도 혁명 진행 중 런던에는 베이컨적 정신과 새로운 실험과학을 표방하는 두개의 자주적 모임이 생겼다. 그 하나는 수학자 윌킨스와 옥스퍼드 대학의 자연철학자로서 실험철학자들의 중심인물인 윌리스, 그리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천문학을 강의하는 렌을 중심으로 한 "철학협회"이고, 다른 하나는 명확한 조직이 없는 "보이지 않는 대학"이라 불리는 단체이다. 유명한 보일은 바로 1646년경 이 단체에 들어왔다. 1660년 찰스2세의 왕정 복고와 더불어 옥스퍼드를 떠난 과학자들은 다시 런던에 모여,1662년 1월 15일 찰스 2세늬 칙령으로 "자연의 지식을 증진하기 위한 왕립학회"(The Royal Society of London Improving Natural Knowledge)를 정식으로 발족시켰다. 그리고 수년 후 "보이지 않는 대학"도 이에 흡수되었다. 1662년 11월 학회의 간사 겸 실험 담당자인 훅은 1663년 학회의 사업계획 초안을 기초하였다. 이에 의하면 학회의 목적은 베이컨적 정신과 기술에 관한 유용한 지식의 개선과 수집, 이에 따른 합리적인 철학 세계의 건설, 이미 잃어버린 기술의 재발견, 고대와 근대의 저작에 기록되어 있는 자연적, 수학적, 기계학적인 여러 사실에 관한 모든 체계, 원리, 가설, 설명, 실험 등을 조사하는 일이다. 다시 말하면 당시 인간이 소유하고 있는 자연과 기술에 관한 지식을 개선함과 동시에 과거의 지식을 복원하고 나아가서 지금까지 달성한 모든 과학의 이론과 실험을 재검토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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