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관광자원

등록일 2002.10.25 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관광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도움이 될겁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2) 광대토대왕비문에 대해
3) 북한의 문호개방과 연계관광상품에 대해
① 관광산업활성화를 위한 북한의 노력
② 남북연계관광상품개발
가 - 자원의 상호보완성
나 - 단계별개발
다 - 특화상품개발
라 - 이벤트상품개발
마 - 동북아 연계관광상품개발
바 - 비무장지대의 평화적활용
③ DMZ 관광상품화 방안
가 - DMZ에 관하여
나 - DMZ지역의 개발과 관광자원의 한계
다 - DMZ을 평화적으로 활용하는데 따른 기대효과

3. 결론

본문내용

2001년 10월16일 고이즈미 총리는 방한 직후 국립현충원 참배에 이어 서대문 독립공원을 방문, "일본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한국민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안겨준 데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마음으로부터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여러 시설을 둘러봤다"고 말한 것을 기억한다. 이에 김대중 대통령은 "역사는 과거의 문제지만 역사인식은 현재와 미래의 문제"라는 말을 남기며 고이즈미 총리에게 깊은 유감을 표시했었다. 이러한 일련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아직도 사과하는 태도에 있어서 언어의 선택이라든가 위안부보상문제, 그리고 문화재보상 및 반환문제, 독도문제에 이르기까지 자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2001년 8월13일 고이즈미 총리는 다나카 마키고외상의 신사참배반대에도 불구하고 신사참배를 강해하였다. 어떻게 보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고이즈미 총리라는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뒤에서 암흑의 조직이 조종하고 있는듯한 느낌마저 들곤한다. 아직도 일본의 많은 보수우익세력은 과거 전쟁시에나 있을법한 일황제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며 자국에 이익에 반하거나 일황제를 모독했을시에 할복 내지는 테러라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다. 특히, 우리 문화재 즉, 관광상품적 가치를 따질수도 없는 숱한 문화재들이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특수요원들이 무수히 수탈해가고 지금은 버젓히 일본의 박물관이나 일본의 국보가 되어있는것도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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