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삼문] 영화 '장미의 이름'을 감상하고

등록일 2002.10.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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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를 보고 내가 일상에서 즐기던 영화는 한번 밀려왔다 사라지는 파도같은 영화뿐이었던 것 같다. 볼땐 즐겁지만 끝난후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영화 말이다. '장미의 이름' TV에서도 몇차례 했던 것 같은데 자칭 영화광이었다 믿어왔던 내게 다시금 겸손함을 일깨워 준 것 같다.
말을 타고 두 사람이 어디론가 향한다. 계절은 눈발이 날리는 겨울이고 멀리 보이는 웅장한 건물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영화는 조금은 어두운 색채로 시작부터 밝지 않은 영화분위기를 미학적으로 표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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