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성과사회, 페미니즘, 섹스] [여성학] 섹스북 A+

등록일 2002.10.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느낀점..

본문내용

어떤 참고 문헌이 읽기에도 편하고 흥미가 있을까(?) 일단, 제목이 눈에 끌리는 책을 선택하였다. 처음 이 책을 펴 보는 순간 나는 너무 기뻤다. 대충 책을 훑어 본 결과 야한 그림이 꽤 있었기 때문이다. 후후^^;; 이것이 내가 이 책과의 첫 대면에서 느낀 감정이다. 책의 제목과 사진들이 야리꾸리해서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읽기에는 남이 의식되어 다른 사람들 눈에 안 띄는 나만의 공간에서 읽는 것이 무엇보다도 더욱 나를 자극(?)시키고 흥미를 유발시켰다. 여타의 국내 성 지침서와는 제목에서 차이가 있다. 온갖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제목의 국내 성 지침서에 비해 객관적이고 정신이 확 드는 그런 책이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가면서 그림과, 사진들이 야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중간 중간에 실리지 못한 사진들을 보며 우리 나라의 성 인식에 대한 무지함에서 안타까움을 느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고 레포트를 쓰기란 생각보다 어려웠다. 다른 책들과는 달라서 이 책의 내용을 적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니었다. 단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얼마나 성 지식이 부족하였는가를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부제(청소년 성계몽서)답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더 낫은 성 지식을 쌓고 다시 한번 성적인 생각을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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