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0.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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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복궁을 한바퀴 도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5개 궁중에 젤 크다는 말을 몸소 실감했다. 경복궁은 예상했던대로 아름답고 근사했다. 특히 자연과 더불어져 있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경회루나 향원전의 아름다운모습을 보면서 잠시나마 일상생활에서의 고민을 잊어버리고 자그마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정치를 했던 사람들의 거처여서 그런지 수수함과 서민적인 느낌은 어느곳에서도 느낄 수 없었다. '왕실이라는 거쳐는 왜 항상 웅장하고 근사하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건물중에 많은 건물들이 불태워져 다시 재건된것이라는 점이 참 아쉬웠다. 앞으로는 우리 문화재들이 잘 보존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많은 사전 지식을 갖고 답사라는 의무감에
둘러싸인 입장이 아닌 옛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방문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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