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항일의 여걸 조신성

등록일 2002.10.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시작.
조신성의 대표적 활동.
진명여학교,이화학교 교사.
3.1운동당시
대한애국부인회
신민회
근우회
광복후
마치며.

본문내용

나라가 망하고 총독부의 식민지 교육 정책이 시작되었다. 남자는 밥벌이나 해 먹고 살 수 있는 정도면 흡족하고, 여자는 자기 생활 범위 안에서 시집살이나 잘하면 그만으로 되어있었다. 조신성은 크게 반발하였다. 서울 진명여학교 창립 당시에 많은 활동을 한 예메례황에게 연락을 하였다. 평양에서 평양 진명여학교를 설립한 문정찬으로부터 그 경영권을 넘겨받게 되었다. 안창호가 사람들과 더불어 경영하던 대성학교와 자매 격으로 우선 대성학교 선생들이 가르치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들이 학교를 경영하는 것은 문화수준을 높이려는 것은 물론이지만, 애국심을 북돋우고 지도적인 인물을 양성하자는 제 그 목적이 있었다.
그녀는 교장으로 취임하여 교장 자신이 일어를 가르쳤다. 일어를 가르치면서 그녀는 [일본말을 잘 배워야 그놈의 나라 문명을 빼앗아다가 원수를 갚지 않겠느냐]하고 교탁을 채찍으로 두드리며 목멘 소리를 하였다. 일제의 탄압으로 대성학교가 문을 닫게 되면서 무보수로 와 주던 대성학교 선생님들의 발길이 끊어져 진명학교는 불가분 문을 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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