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일본의 재해대책

등록일 2002.10.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①가와사끼시 에서는 저지대 바닥을 제방둑 높이로 높이는 이른바 슈퍼 제방이 완성되면 하천물이 범람하더라도 완만한 경사를 타고 넘기 때문에 시가지는 건물이 무너지는 등의 치명적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이 슈퍼제방을 축조하고 있는 가와사끼시는 시간당 50밀리의 비에도 견딜 수 있는 도시를 목표로 완성했으나 가와사끼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0년 강우빈도, 즉 시간당 90에서 120㎜의 비에도 견딜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장기적인 슈퍼제방 공사를 하고 있다.
②가와사끼 시내 저지대, 지하 45m에 커다란 터널공사를 하고있는데 그 터널은 지름이 10.4m이고 잠실종합경기장의 450배 정도의 분량인 14만여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이다. 시내 저지대의 하천 아래에 건설된 이 지하 저류지는 집중호우로 넘치는 시내 저지대의 물을 임시 저장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③다마강이 흐르는 시내 중심가 부근의 델타포스
-빠른 유속으로 제방이 깎여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이다.(호안공사의 일종)
④다마강 상류 - 하천중간을 가로질러 물을 막아서 홍수시에 수문을 올려 흐름을 약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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