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국립 현대 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0.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국립현대미술관 관람후기 간단히 써오라구해서요
참고로 학점은 A+받았습니다.
간단히 고쳐서 내세요.
개인적생각이 많아서 겹치지 않을거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어릴적부터 그림을 참 좋아했다. 물론 전문적으로 배운적은 없지만 학교에서의 미술시간은 참 좋아했었다. 풍경화 정물화 같은 수채화를 그리는 시간보다는 구성, 문자디자인, 만들기등의 디자인 시간을 더 좋아했고 좋아해서인지 선생님의 칭찬을 많이 받았었다. 미대를 가보라는 선생님도 계셨다. 미술 실기 점수는 거의 만점이었는데.. 미대를 참 가고싶었었는데 어려운 집안사정 때문에 학원을 다닐수가 없어서 그냥 꿈으로 접어두었다. 그리고는 미술을 아주 잊어버리고 살았왔었다. 그런데 대학에 와서 보니 1학년 교양과목중 미술 과목이 있었다. 그래서 신청을 했는데..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학교 생활을 거의 하지 못했다. 결국은 F학점을 받고 말았다. 그때도 강명주교수님이셨는데. 참 이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2년간 휴학을하교 다시 복학을 해서 3학년에 재수강을 신청했는데 또 그 예쁜 교수님(^^)이셨다. 혼자듣는 수업이지만 교수님 보느라 열심히 다녔다. 그 수업중 하나의 과제가 미술관을 가서 작품 감상을 하고 기회가 되면 화가와 대화도 한번 해보라고 하셨다. 매일매일 바쁜 삶을 살고 있는 나지만 겨우 겨우 짬을 내서 서울 국립현대 미술관을 다녀왔다. 서울가는 기차를 타고 청량리에 내려 동대문에서 4호선을 갈아타고 대공원역에 내렸다. 20분마다 운행하는 미술관 버스를 타고 국립현대 미술관을 향해 갔다. 이번달 5일부터 월드컵 기념으로 바벨 2002라는 기획전시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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