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수익이 아니라 평균수익

등록일 2002.10.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평균생산량과 잉여.
원주민 경제철학.

본문내용

   경제학에 의하면 생산의 규모를 계획할 때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는 '한계수익'(marginal returns)이다. 더 투입된 한 단위의 노동(an added unit of labor)이 적어도 그전의 마지막 한 단위(last unit)의 노동만큼 생산하는지를 계산해야 한다.
 
   예컨대 한 집단에서 3사람이 일을 하고 있다면, 2번째 사람이 생산한 산출량을 계산하고, 3번째 사람이 생산한 산출량을 계산한 다음, 경험에 비추어 4번째 사람을 투입하면 적어도 3번째 사람만큼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닌지를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투입과 산출의 비율을 분석(input/output analysis)할 수 없으면 한계수익을 계산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전통경제의 원주민들(People in traditional economic system)은 한계 생산량(marginal output)에는 관심이 없고 평균 생산량(average output)에만 관심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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