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으로 규정되는 주관적 효용

등록일 2002.10.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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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문화적으로 규정되는 주관적 효용(Culturally Defined Subjective Utility)
 
   경제인류학의 목적상 사회는 조직된 욕망체(organized appetite)라고 규정할 수 있다. 인류학자들은 원주민들이 욕구를 만족시키는(satisfying their wants) 방법을 연구한다. 욕구(wants)와 필요(needs)는 구별할 수 있다.
 
   "필요(needs)는 원주민들이 생존하면서 만족시켜야 하는 것(something that one has to satisfy)을 말하고, 욕구(wants)는 원주민들이 만족시키고자 원하는 것(something one desires to satisfy)을 말한다."
 
   인간 유기체(human organism)에서 욕구는 필요를 능가한다. 예컨대 인간 유기체는 주기적인 고단백질의 섭취(periodic intake of high quality protein)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프 스테이크(beef steak)를 먹고 싶어하지, 콩(soybeans)을 먹고 싶어하지 않는다. 콩도 비프 스테이크만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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