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 마녀사냥

등록일 2002.10.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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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녀사냥은 세계사적으로도 잘 알려진, 전형적인 여성 억압사. 지금도 "사회적 희생양"을 곧잘 마녀사냥에 비유할 정도다. 마녀란? 어린이의 피를 빠는 자, 라미아(lamia), 점장이로서 디비나토르(divinator), 솔틸레구스(soltiegus), 빗자루나 지팡이를 타고 하늘을 나는 바크나리아(bacnaria)를 말한다. 마녀탄압의 가장 오래된 예는 기원 전 1200년의 이집트에서 있었고, 그리스에서는 데모스테네스의 시대(BC 4세기)에 한 사람의 마녀가 처형되었고, 로마에서는 네로와 카라카라 황제에게 심하게 박해받았고, 그리스도교에 개종한 직후의 콘스탄티누스 황제(AC 4세기)와 프랑크 왕국의 샤를르대제(AC 9세기)도 주술을 금지한 엄격한 법령을 선포하는 등, 마녀와 그 주술에 대해 탄압과 박해를 가한 예는 드문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러한 탄압과 박해는 마녀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행하는 반사회적인 범죄에 대한 것이었다. 마녀 선풍기 이전에는 마녀에 대해 매우 관용적이고 탄압도 극히 미온적이었을 뿐 아니라 마녀에 대해 온정적이기까지 했다. 그러나 1300년을 경계로 하여 사태는 일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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