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사상사] 조선후기 북학파의 자유무역사상연구에 대한 개략

등록일 2002.10.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구의 자유무역사상과 대비해 이들 북학파들의 자유무역사상을 조명하고 북학론자들의 대외무역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Ⅰ. 서 두
Ⅱ. 조선후기 북학파의 자유무역 사상
1. 자유무역사상
2. 북학파의 자유무역사상
Ⅲ. 북학자의 대외무역관
1. 담헌 홍대용(湛軒 洪大容)의 대외무역관
2. 연암 박지원(燕巖 朴趾源)의 대외무역관
3. 초정 박제가(楚亭 朴齊家)의 무역입국론
4. 아정 이덕무(雅亭 李德懋)의 대외무역관
5. 오주 이규경(五洲 李圭景)의 대외무역관
6. 혜강 최한기(惠崗 崔漢綺)의 대외무역관
Ⅳ.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두
조선왕조는 건국초기 농업을 숭상하고 상공업을 천시하고 억제하여 대외무역에 있어서 민간상인의 해외통상을 엄금하는 쇄국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상공업 및 무역이 발달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조선후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등 전란에 의하여 전 국토가 피폐해지고 양란이후 정치체제가 문란해짐에 따라 이와 같은 현실에 대한 비판을 통하여 새롭게 실학사상이 형성되게 되었다.
여기에 조선후기 실학사상은 특수한 사회적·경제적 상황에서 산출된 사상으로서, 실학의 시대사적 흐름은 크게 세 가지로 조류로 구별될 수 있는데, 첫째 현실을 개혁하려는 경세치용학파(經世致用學派), 둘째 상공업의 육성을 강조했던 이용후생학파(利用厚生學派), 셋째 사실을 토대로 하여 진리를 탐구하고자 했던 실사구시학파(實事求是學派)등이 있다
이중에서도 이용후생학파는 상공업의 진흥과 기술혁신 등 물질문화의 발달을 중시하며, 개혁의 모델을 청조 문물의 도입에 두고 있어 북학파(北學派)라고도 불렀다. 이들 북학파의 가장 큰 특징은 전통적인 성리학의 화이관(華夷觀)과 명분론에서 벗어나 ‘청나라를 배우자’는 학중국(學中國)의 대외인식을 가진 데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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