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등록일 2002.10.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교수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 중 이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우리 대학교 창립자이신 A.T 피어선께서 지으신 책이었고,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보니 내 삶을 더 알차고 경건하게 만들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교수님께서는 책을 읽고 비평해 보라고 하셨지만 어떤 부분을 비평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내가 읽기에 모든 내용이 다 옳은 말이고 참된 말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가장 감명깊게 읽은 부분과 느낌을 몇자 적어볼까 한다.

사고의 행사는 무한성과 영원성을 드러내 보여준다. 또 사고는 성격과 행위를 형성한다. 성경에서는"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라고 말한다. 여러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사고를 통제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 사고의 주제와 대상은 눈에 보이게 또는 안 보이게 우리를 형성한다. 비록 그 사고가 천하고 비열한 것이라해도 그 사고는 여전히 미묘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사고와 묵상과 상상은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서 중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 인간을 형성하는 틀을 알아보기 위해서 그의 사고 생활에 깊이 들어가야만 한다. 행위란 본질적으로 성품에서 기인한 것이요 성품은 사고에서 기인한 것이다.
우리는 이제 사고 생활에 있어서 경건한 자기 통제를 위한 몇가지 규칙을 제안해 보고자 한다. 첫째로 불순한 지경에 이르는 모든 상상은 최선을 다해 피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거룩한 삶과 순전한 사고는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경솔함도 피해야 한다. 그러나 지나친 경솔함은 거룩한 영역을 짓밟고 성령의 충만을 억누를 위험성이 있다.
우리는 고상하고 거룩한 주제들을 늘 생각하는 적극적 사고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내면에 선을 간직하는 자는 악을 견뎌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살피시고 우리의 생각을 감찰하소서"라고 기도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께 복종시켜야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