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구] '아햏햏'이란 무엇인가?

등록일 2002.10.22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 용어에 대한 연구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아햏햏'의 유래
3. 아햏햏이 가진 의미
4. DC inside와 DC 폐인들
5. 진정한 Sub Culture라고 할 수 있는가?
6. 통신에서만 읽어지는 말
7. 엉뚱함의 해학
*또 다른 매너리즘인가?
*마치면서

본문내용

도대체 언제부터 시작하게 되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은 물론 신문에서까지 정체 불명의 단어가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 유래도 묘연하며 의미도 불명한데다가 발음도 정확하게 낼 수 없는 단어가 어째서 별안간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사람들의 귀에 들리게 되었는가? 나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텍스트로 이루어져있으며 분석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그렇게 되는 이유'가 없이 스스로 생겨난 것은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편적인 것에는 보편적으로 거듭날 만한 그런 이유가 분명히 존재하며, 사회와 관련된 모든 형태의 '양상'이란 필연적으로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을 총망라하기 마련인 것이다. 가벼운 예를 들어보자면, 가방에 손잡이가 달린 것은 의식적인 것이다. 자루가 가지는 불편함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방을 만들었고 당연히 거기에는 손잡이가 달려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가방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본래의 기능 외에도 여러 가지 것이 있다. 주머니, 색, 질감 등 여러 가지가 천차 만별이다. 이렇게 천차 만별인 기능, 우리가 쉽게 얘기해서 목적 외의 기능에는 필연적이다시피 어떠한 관념이 들어가기 마련이고, 이 관념은 사회적인 택스트로도 이해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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