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슬람 여성에 관한 신문기사 스크랩

등록일 2002.10.2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Ⅰ. 글을 시작하며

Ⅱ. 이슬람여성에 관한 신문기사 및 의견제시
1. 이슬람여성 수백명 성폭행후 학살당해
2. 아프간 여성 11년만에 기념행사
3. [새영화] 감옥서 나왔다가 다시 감옥으로...‘써클’
4. [이슬람 속으로] 잔지바르의 청춘남녀
5. '아프간' 첫 여성 부총리… 여성 기본권 신장 기대
6. 이슬람국가들의 여성지위


Ⅲ. 글을 마치면서

본문내용

1. 이슬람여성 수백명 성폭행후 학살당해
지난 2월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州)에서 발생한 힌두-이슬람 교도 간 유혈충돌 사태 당시 이슬람 여성 수백명이 야만적인 성폭행을 당한뒤 참혹하게 살해됐다고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인디언 익스프레스'지는 6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진상규명위원회의 보고서를 인용, 당시 800명이 넘는 이슬람 여성들이 사망했으며 성폭행 희생자 대다수가 산 채로 불에 태워지는 등 처참하게 살해됐다고 전했다. 위원회는 학살에서 살아남은 여성들의 증언을 인용하면서 "구자라트에서 일어난 만행의 폭력성과 규모에 치가 떨리고 온몸이 마비된다"고 말했다. 구자라트주 주도 아마다바드에서는 16일 약탈 폭력사태와 경찰 발포가 재연돼 3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다. 지난 2월부터 계속된 양 교도간 충돌로 11만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수십억루피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7일 인도 의회에서는 야당이 유혈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나렌드라 모디구자라트 주장관의 해임을 요구하는 바람에 의사일정이 지연됐다. 소니아 간디가 이끄는 야당인 의회당은 모디 주장관이 폭동 당시 이슬람 교도를 공격하는 힌두교도들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사회당. 공산당지지자 4천여명은 의회 거리를 행진하면서 모디 장관의 해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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