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러브인 텍사스를 보고

등록일 2002.10.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극장 갈 때 숙제를 한다는 마음보단 그냥 영화 한편 보러 간다는 마음이 먼저 들었다.
영화를 본건 그만큼 나에겐 부담 없는 수업 시간이 되었다. 서울 여성 영화제는 올해
4회를 맞이하였다. 영화들 모두 여성의 시각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주제로 삼고 있다.
내가 본 러브 인 텍사스는 한 여성의 열렬한 사랑을 보여 주고 있다. 영화 보면서
가끔은 의미도 있고 생각도 하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하였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본 것 같다. 영화시작은 한 여성의 남편이 말 없이 떠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 여성은
과연 남편도 배신해 버린 자신 스스로 누굴 믿어야 하는지 의문을 갖는다. 집안에서는 파티가 열리고 있다. 겉으론 자신도 웃고 있고 즐기고 있다. 하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
배신, 불신 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이 라도 믿고 싶은 욕망을 느낀다.
그때 차 도둑을 만난다. 이 여성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묻자. 차 도둑은 말을 둘러데다 진실을 말한다. 자신은 술과 마약에 쪄들어 살고 있다. 새인생 살고 싶은데 고향에
돌아갈 차비가 없다 말한다. 그 차 도둑의 변명에 이 여성은 믿는다. 아니 믿고 싶어 한다.
이 여성은 서슴없이 차 도둑에게 고향까지 갈 차비를 제공한다. 나는 이 장면이 남들에겐
그냥 넘어갈 장면 인줄 몰라도 나름데로 나에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다. 사람을 믿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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