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가부끼 노오 교겐

등록일 2002.10.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인의 가치관은 한마디로 개인보다는 집단, 사회, 국가를 우선시 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본인들은 개인, 즉 혼자일 때에는 자신의 의사표현이나 주장을 하지 못하고 상당히 주눅이 들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는다. 이런 일본인의 가치관을 간인주의(대인관계 속에 내제된 인간), 수치의 문화(외적 기준에 맞추어 자기를 제어하는 문화)라고 부른다. 이런 일본인들은 개인이 아니라 집단으로 모여 있을 때 비로소 일본인의 힘은 발휘된다. 자신을 희생하고 가족이나 사회 더 나아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일본인들로 의해 일본이 지금의 경제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일본인의 집단주의적 경향은 일본을 강하게 만든 중요한 요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에게 있어서는 자신을 억압 시켜야 하고 희생시켜야 하는 문화이었음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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