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창세기를 읽고 느낀점

등록일 2002.10.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창세기에 대한 기독교적 느낀점이 아니라 일반인이 느끼는
그대로 약간은 비판적일 수도 있는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이번 레포트에서 굳이 줄거리를 쓰지는 않겠습니다. 교수님께서 분량이 중요한게
아니고 자신의 느낌을 쓰라고 하셔서 제가 느낀 느낌만을 쓰겠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이견이 나오더라도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제 생각만을 위주로 쓰겠습니다.
저는 기독교를 믿는다거나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중학교때 미션스쿨을 다녀서
성경책이나 찬송가가 그리 어렵지 않을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역시 어려웠습니다.
이해안가는 부분도 많았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일반 문명의 역사에 익숙한 저로서는 도저히 말이 안된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성경책을 읽기만은 너무도 벅차서 해설서도 참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 하나님은 7일에 거쳐 인간을 창조 하셨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한 얘기지만 과학적으로는 증명이 절대로 되지않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여러가지 재앙을 받았습니다. 그 중하나가 남편을 아내를 다스린다는 재앙이었습니다..하나님이 주신 다른 재앙 즉, 출산의 고통을 느낀다든지 죽음을 가진다든지..지금까지도 인간의 생활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여거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했던 남편이 아내를 다스린다는 재앙... 현재의 남존여비는 이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세계의 여성들이 남녀평등을 외치고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행동들은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에 대한 거부를 나타내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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