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 아스테릭스 영화 감상문

등록일 2002.10.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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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 정복을 위해... 그리고 로마제국의 번영(?)을 위해 세금을 징수하려는 시저와 갈리아 지역을 지키려는 오벨릭스와 아스테릭스..그리고 아름다운 미녀 팔발라.. 모두 뛰어난 연기로.. 그리고 한시도 쉬지못하게 웃기는 코믹연기도 물론 내 마음을 사로 잡았지만 내가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과연 이것이 프랑스 예술 영화인가? 라는 것이였다. 프랑스 인들은 자기들의 언어인 프랑스어를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고 자부하며 영어를 잘 가르치지 않는다고 들은적이 있다. 그리고 헐리우드의 상업주의를 무참하게 비난 하면서 그들의 돈에대한 집착을 무시해 버린바 있었다. 하지만 나는 결코 이 영화를 예술 영화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영화도 단지 헐리우드식의 "블록 버스터"일 뿐이다 라고 생각했다. 프랑스 예술영화를 몇편 본적이 있다. 물론 나는 예술에 관한한 문외한이기 때문에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아닌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그 나라의 문화를 인정해 주고 그 나라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중 하나이다. 하지만 콧대 높은 프랑스 인들은 자기들이 세계문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으며 소수 사람들은 프랑스 이외의 문화는 질 낮은 문화라고 까지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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