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함 포테킨

등록일 2002.10.21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전함 포테킨’ 이라는 영화는 비디오가게의 한 구석에서 찾을 수 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이 영화는 “영화 매니아” 라고 말하는 사람들만이 본 영화였다. 또 자료를 조사하다 보니 1952년도 벨기에 세계영화·미술박람회에서 1위, 1958년도 브뤼셀 만국박람회 국제 우수영화제에서 1위를 하는 등 영화사에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던 영화였다. 또 많은 영화에서 이 영화의 가장 클라이막스라고 칭할 수 있는 계단 위에서부터 차르의 군대가 시민들을 학살 하며 내려오는 부분을 리메이크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 ‘전함 포테킨’ 이란 영화를 통하여 러시아 혁명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세르게이 아이젠슈타인 감독의 영화로 1925년 정부의 의도 하에 만들어진 영화다. 1917년 혁명 후, 영화산업을 재편성하고, 차르 체제 하에서 만들어졌던 자본주의성향의 영화를 비판하며 소련의 영화는 러시아 민중을 교화하고 전세계에 계급의식을 고취시키는 교육과 선전을 위해 사용되고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 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아이젠슈타인 감독은 1905년의 1차 혁명의 당위성과 혁명정부의 가치를 영화를 통해 나타낸 것이다. 이 영화의 배경이 된 포테킨 혁명의 배경은 러시아 혁명까지 올라가게 된다. 1905년 러시아 혁명의 출발점은 1월 9일에 발생된 "피의 일요일 사건"이었다. 이것은 수도인 상트 페테르부르그에서 가퐁 신부가 주도한 노동자들의 평화적인 시위에 대해 정부가 발포함으로써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된 일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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