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록일 2002.10.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저희는 200자원고지 6장넘으면 안되거든요.
짧은 독후감 필요하신분 가져가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농민계몽에의 차원에서 쓰여진 민화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글들은 민중 언어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고, 작가의 시각이 농민과 유사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발'이라는 신체 중에서 가장 하찮은 부위를 위한 구두, 그 구두를 만드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여 농민들과의 거리를 좁히려 했다. 모두 인간애와 도덕적 삶에 대한 글들이며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성서를 단순화하여 감동을 도모하고 있어 도덕적이면서도 상당히 기독교적으로 이루어져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는 가난한 구두장이 부부와 천사의 교제를 통해 참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다운 삶은 남을 위해 희생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있다』에서 성실한 구두장이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시간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베푼 사랑을 기독교적으로 풀어내었다. 또『사람에게 과연 땅이 많이 필요한가』역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땅'이 아닌 '사랑'임을 말해주고 있으며,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하게 되리라』에서 작은 다툼이 큰 범죄에 이르는 모습을 보여주어 이웃에의 사랑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머슴 예멜리얀과 빈 북』은 사랑하는 아내를 권위주의의 왕으로부터 지키려 노력하는 머슴이 결국 왕의 선한 모습을 끌어내는 내용을 통해 꽤 함축적으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예멜리얀의 이야기는 완전히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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