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와 유교 사회구조의 비교

등록일 2002.10.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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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양쪽 사회 모두 계급사회이다. 먼저 유교의 예를 들어보자. 지금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과거 유교사회는 인의예지와 충효사상, 그리고 삼강오륜이 기본이었다. 또한 유교 기본 덕목 중 오륜, 즉 5가지 덕목 중 대부분이 상하관계를 규정하고 있다. 아버지와 자식간, 임금과 신하간, 어른과 아이간의 관계등이 그것이다. 가만히 보면 이 덕목들은 명령과 복종의 관계를 나타낸다. 이러한 수직 문화가 유교의 계급사회를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어보자. 우리나라의 유교 사회구조의 대표격인 조선시대에는 양반, 중인, 상인, 노비의 네 신분으로 사회 구조를 세분화하였다. 일본 역시 17세기 전국을 통일한 에도 막부 시대에 들어와서는 사라는 귀족신분, 농민 수공업자 상인은 평민신분이고, 그 아래 에타 히닌이라는 천민신분이 있었다. 두 사회 모두 신분에 의해 거주지, 직업, 복장도 제한되고 신분이 다른 경우 결혼도 할 수 없었다. 천민은 자자손손 천민 신분을 벗어날 수 없었고, 거주지와 직업도 크게 한정되었으며, 천민은 농사도 지을 수 없도록 하거나 제한하였다. 유교의 효시인 중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중국에서는 강력한 지주제가 존재하여서 농민을 궁핍으로 몰아넣고 독립 자영농민층의 성장을 억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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