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의상] 한복의 장신구

등록일 2002.10.20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우리 나라의 역사에 따른 장신구의 변화
귀고리
반지
노리개
비녀
첩지
족두리
뒤꽂이
장도
화관
한복의 멋을 더하는 장신구
한복맵시를 살려주는 장신구
(1)노리개
(2) 비녀와 머리 장식품
(3) 신발

본문내용

우리 나라의 역사에 따른 장신구의 변화
삼국시대 이전부터 장신구는 사용되어져 왔으며, 신석기 시대에는 장식 뿐만 아니라 주술적인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그러다가 점차 장식성이 강해지면서 삼국시대에 이르러서는 귀고리, 반지, 팔지, 목걸이 같은 장신구가 기본 복식에 포함되었고, 금속 장신구 문화의 찬란한 꽃을 피웠다.
삼국시대의 장신구는 고려에 그대로 계승되었으나, 조선에 와서는 유교사상의 영향으로 인하여 일반 부녀자의 몸치장에는 한계가 있었다. 조선시대의 장신구 사용은 상류층의 여인들에게만 허용했으며, 예외적으로 기녀들에게 허용되었다.
반면 일반 서민의 경우에는 혼례때만 허용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명나라로의 금과 은의 조공이 있었기 때문에 금과 은의 사용에 제한이 있었긴 하나, 소박미와 정교성에서는 미의 극치를 이루었다.
귀고리
조선조 전반까지는 여자뿐아니라 남자도 사용했다. 그러나 귀고리를 착용하는 풍습은 오랑캐의 것이라는 이유로 선조때에는 이 풍습을 고치게 하였다.
귓볼을 뚫어 작은 고리를 꿰던 귀고리는 '신체발부 수지부모'라는 유교적 사상에도 어긋나는 것이었으므로, 귀고리가 귓바퀴에 거는 형태의 귀걸이로 변화했다. 귀고리의 길이가 어깨까지 내려오는 때도 있었지만, 요즈음은 귀에 달라붙는 형태를 취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런 형태의 귀고리가 한복의 단아함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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