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한국인 비판

등록일 2002.10.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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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몇 년전 언론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케하라 마모루씨가 쓴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한국인 비판' 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당시 이 책을 집에서 구입해서 반 이상을 읽었는데 기억이 가물거려서 이 리포트를 쓰기 위해 첫장부터 다시 읽기로 했다. 그 때 읽었던 부분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대목은 버스나 지하철에서의 노인들에게 자리양보에 대한 것이었다. 나도 대중교통을 매일 이용하는데 자리를 내어드리면 고맙다는 인사는 하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시거나 또는 미처보지 못하고 나중에 자리를 내어드리면 버럭 화를 내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황당하기 그지없다. 한국은 유교사상이 밑바탕에 깔려 있으므로 어른들에 대한 공경을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나이가 들었기에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라는 이런 권위위식은 사라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것이지만 고마워 할 부분에 대해서는 나이에 관계없이 감사해 해야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너무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으며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다. 나도 한국인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한국을 적날하게 비판하는 부분에서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게 아닌가 하고 화도 나기도 했고, 한국을 옹호하는 입장으로 흘러가기도 했지만 이케하라씨와 같은 눈으로 읽어 나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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