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즈의 시선

등록일 2002.10.19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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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고전 과제물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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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영화 '율리시즈의 시선'은 다 보고 나서도 이것이 무엇에 관한 영화이고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엇인가에 관하여 의구심을 심어 준 영화였다. 아무것도 모르고 끝난 영화 상영 후 어쩔 수 없이 신화 '오딧세이아'와 비교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일단 그냥은 아무것도 얻어 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 이영화'율리시즈의 시선'은 과연 신화인 오딧세이아와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고 영화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일단 영화와 신화의 공통적인 한가지 틀이 있다면 그것은 '방황과 혼돈속'의 '여정'이라는 것이다. 그 속에서 자신에 관한 아니 인간의 삶에 관한 방황 존재에 관한 방황일지도 모르는 그런 여행이 이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전체의 틀을 보면 방황속의 여정이라는 틀은 같을지라도 일단은 신화의 세계와 현실은 틀렸기에 내 나름대로는 이정도로 밖에 정의 할 수 없었다. 오디세우스는 영화감독과 같은 인물로 설정한다. 그들이 가는 길은 언제나 끊임없는 '전쟁'속에 피의 살육이 멎지를 않는다. 영화의 마지막에 주인공의 주변인물들이 모두 살해 당했을 때 그때 군인들이 한 이야기'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숙명'적인 전쟁은 오디세우스가 혼돈속에서 신의 세계를 떠돌면서 인간인 오디세우스가 겪은 수많은 고난과 어느정도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주인공은 감독이지 장군도 왕도 아닌 인간이기에 그 어느 무리의 선봉장도 아니고 사람을 죽이고 폭력을 행사하는 군인도 아니기에 그는 다만 그 전쟁과 혼돈을 그저 바라보며 자신이 찾기 원하는 '그리스 최초의 영화필름 3개'를 찾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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