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이론] 미술과 사진의 관계

등록일 2002.10.1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사진의 역사
(2)사진과 미술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9세기 사람들이 세계를 좀더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도와준 사진술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인상주의자들의 승리가 그처럼 빠르고 철저하게 이루어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 발명이 이루어진 초기에는 사진이 주로 초상용으로 쓰여 졌다. 장시간의 노출이 필요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고 서 있을 수 있도록 뒤에서 받쳐주어야 했다. 휴대용 카메라와 스냅사진의 발전은 인상주의자들의 회화가 등장하던 시기와 때를 같이 했다. 카메라는 우연한 광경과 예기치 않은 각도가 가지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게다가 사진술의 발달은 미술가들로 하여금 더 심도 있는 탐색과 실험이 가능하도록 해주었다. 기계 장치가 더 훌륭하고 값싸게 잘 해날 수 있는 일을 굳이 그림으로 그릴 필요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과거의 회화가 수많은 유용한 목적을 위해 쓰여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회화는 저명 인사의 초상이나 시골 저택의 기록으로 사용되었고 화가란 사물의 순간적인 성질을 극복하고 어떤 대상의 외관을 영구히 보전할 수 있게 하는 사람들이었다. 17세기의 한 네델란드 화가가 멸종 직전의 도도새를 그리지 않았더라면 도도새가 어떻게 새겼는지 알 수 없었을 것이다. 19세기의 사진술은 회화가 지닌 바로 이러한 기능을 떠맡게 되었다. 이것은 신교도들의 성상폐기만큼이나 미술가들의 지위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참고 자료

이론샤프,문범 역, 1986, <미술과사진>, 미진사

E.H.곰브리치, 1999, <서양미술사>, 예경

<인터넷>
http://www.masilga.com

http://www.photo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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