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2.10.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탈무드는 유태인들의 5000년 역사가 담겨져 있는 역사서가 아닌 역사서, 법전이 아닌 법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책은 그 탈무드에서 극히 일부분 아주 조그만 부분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이 책에서는 탈무드를 유태인들은 바다라고 한다. 수십만의 강물을 수천만년 동안 받고도 넘쳐남이 없으며 그속은 끝을 알수 없는 무진장의 보고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유태인들의 긍지, 미래에 대한 꿈이 응집되어 있는 탈무드는 총 6부로 되어있다. 1.농업, 2.제사, 3.여자, 4.민법과 형법, 5.사원, 6.순결과 불순 으로 말이다. 탈무드를 읽으면 랍비라는 유태인들의 아버지이자, 유태인들의 정신인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 랍비는 정신적 지도자, 변호사, 의사등 모든 권위를 대표한다. 한 일화가 있다. 유태인들이 로마의 침공을 받았을 때 로마는 유태인들이 랍비라는 정신적 지주를 없애 므로서 유태인들은 마비가 되는 것을 알고 로마는 유태인들의 랍비를 처형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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