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건가관리, 음주]음주에 관하여

등록일 2002.10.18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음주에 관하여

목차

1. 술(Liquor)의 정의
2. 알코올에 의한 인체 영향
1) 술이 건강이 나쁜점
2) 술이 건강에 좋은영향
3. 알코올에 따른 성별의 영향
4. 음주에 대한 잘못된 생각
5. 건강음주법
6. 간부담을 더는 음주법
7. 음주 후 건강 관리법
8. 알코올의 자기진단
9. 결론

본문내용

1. 술(Liquor)의 정의
술이란,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어 마시면 취하게 되는 음료의 총칭이다.
취하게 만드는 요소는 술 속의 에틸알코올이므로, 성분으로는 알코올 함량의 최저한도로써 다른 음료와 구별한다. 그 양은 0.5∼1 %로서 나라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의 주세법 상으로는 알코올분 1도 이상의 음료를 말한다.
술의 주성분은 에틸알코올과 물이며, 여기에 향기성분으로서 에스테르류(類)나 고급알코올류와 맛성분으로서 당분 ·유기산류 ·아미노산류, 그밖에 색소류를 포함시키기도 하는데, 이들의 함량과 비율은 술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이다. 술의 성분은 보통 알코올분과, 술 100mℓ에 함유된 불휘발성분의 총그램수, 즉 엑스분(分)으로 표시한다.

2. 알코올에 의한 인체 영향
1) 술이 건강이 나쁜점

알코올과 스트레스
사람이나 실험동물이나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는 알코올의 소비량과 정비례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대부분이 외부의 스트레스를 잊어버리려는 의도에서 술을 한두 잔씩 시작하여, 기분전환을 꾀하고 있다. 실제 소량의 알코올 음주는 사람이나 실험동물에서 모두 기분을 좋게 하여 여러 가지 스트레스 요인을 잠시나마 잊게 한다.
그러나 장기간 또는 과음이나 폭음을 하면 알코올 그 자체가 스트레스 반응에 관여하는 조직들(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에 직접 작용하여 이곳들의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더 심하게 한다. 일상시 어려운 일에 부딪히면 알코올 의존성이 높아질 수 있다.

알코올과 의존성, 내성 및 금단현상
대개 대사성 내성과 기능성 내성으로 구별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는 간에서 알코올 대사에 관여하는 CYP2EL 효소를 알코올이 더 유도시켜 술의 대사가 빨라져, 알코올의 혈중 농도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또는 덜 취하는 현상을 의미하는데, 이들 내성현상은 대개 동시에 일어나 더 많은 양의 술을 요구하게 된다. 만약 술을 습관적으로 마시다가 갑자기 금주를 하면
반대로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대개 6∼48시간 이내에 금단현상이 생기는데 손발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고, 제 정신을 잃고 안절부절하게된다. 이러한 금단현상으로 생기는 불쾌한 감정이나 신체적인 장애 때문에 술을 다시 마시는 것이다.

참고 자료

·운동과 영양 -이복환저- 태판출판사
·21세기 대중 건강법 -이강옥저- 대경출판사
·성인의 건강관리 임완기외 2인 태근출판사
·건강증진과 건강교육:건강한 21C의 준비 김의수외 2인 도서출판 홍경
·http://iucas.com/
·http://www.muhak.co.kr
·http://www.sindob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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