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vs 음반협회

등록일 2002.10.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소리바다 vs 음반협회
2. 나의 의견과 대안

본문내용

☆ 소리바다 vs 음반협회 ....
한국판 냅스터로 불리며 국내에서 인기를 모았던 파일교환 프로그램인 `소리바다'는 지난 2000년 5월 처음 인터넷에 공개됐다.소리바다는 전형적인 P2P(Peer to Peer) 방식의 파일 교환 프로그램으로 다른사람의 PC에 저장된 파일을 자신의 PC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반대로 자신의 PC에있는 파일을 다른 사람이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매개해주는 역할을 한다. 소리바다의 가장 큰 장점은 냅스터와는 달리 2바이트 문자를 지원해 한글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검색기능이 뛰어나 소리바다에 연결된 수천대의 PC에 저장된 MP3 파일가운데 사용자가 원하는 노래를 순식간에 검색해낸다는 점이다. 소리바다는 미국 버지니아공대 출신의 양일환(31)씨와 콜롬비아공대를 졸업한정환(27)씨가 개발해 운영되고 있다. 이런 소리바다는 음반업계의 저작권침해라는 주제 아래 열띤 법정공방을 벌였다. 지난 7월 31일 검색 서비스 중지로 '일단 후퇴'를 선언했다가 완전한 P2P 프로그램을 공개하면서 음반저작권협회와의 법적 공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소리바다는 지난 8월 24일 '소리바다 2 베타 공개'라는 공지사항을 내걸고 '순수 P2P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소리바다 2' 프로그램은 순수한 프로그램으로 서버의 아이디 목록조차 필요 없는 완전한 P2P 소프트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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