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신화다` 서평

등록일 2002.10.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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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수는 실존하지 않았다”
‘그대가 그들을 위해 죽었다고 그들은 말하는가? 그는 죽지 않았다? 그는 영원히 살아 있다! 그들의 주님이신 그는 영원히 살아 있고,영원히 젊다.’ 이 시는 예수를 찬양한 것이 아니다.고대 이집트 시인이 그들의 신 오시리스 를 찬미해 읊은 것이다.오시리스 또한 예수처럼 대속(代贖)해 죽은 뒤 부활 했다. 중세기 프랑스의 한 성당에서는 검은색 처녀상을 마리아상이라고 믿고 숭배 했다.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정밀 검사해 보니 이집트 여신 이시스의 상이라 는 사실이 입증됐다.이시스는 오시리스의 배우자 격인 여신이다.이시스가 아 기를 안고 있는 그림·조각은 마리아와 어린 예수의 모자상으로 종종 오인됐다. 왜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생애,동정녀에게서 태어 났으며 세상의 죄를 대신하고자 십자가(또는 나무)에 매달려 죽었고 사흘 만 에 부활한 것이 오시리스의 삶과 놀랍도록 닮았기 때문이다.그뿐이 아니다. 오시리스 또한 예수처럼 인류의 구원자이자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신분이며,1 2 사도를 거느렸고,결혼식장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등 숱한 이적을 행했 다. 예수는 실존인물이 아니다,그 존재는 이집트를 비롯해 지중해 세계 각지에 퍼져 있던 이교도 신(神)들의 또다른 변형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책 『예수는 신화다』(원제 The Jesus Mysteries)가 최근 나왔다(동아일보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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