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이해] 소리가있는풍경

등록일 2002.10.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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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국악 공연에 가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첫 번째 봤던 공연은 ‘한-일 궁중음악 교류전’이었는데 혼자서 처음으로 국악원에 발을 들여놓았지만 그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에 살짝 흥겨워하고 연주도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공연도 비록 과제를 위한 것이라 해도 왠지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에 가게 된 ‘소리가 있는 풍경’은 서울대 국악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실내악 단체였다. 사실 나는 국악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규모가 있는 ‘군악’ 같은거나 아니면 아예 악기의 독주연주를 떠올리는 게 보통이었기 때문에 이런 규모가 작은 듯한 실내악 편성은 꽤나 낯설었다. 그런데 연주를 접해보니 낯설기는커녕 오히려 나름의 아기자기함과 진지함이 더 편하게 다가오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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