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천사의 시 - 장면분석

등록일 2002.10.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이 아닌 영화의 장면분석입니다.
컷,쇼트,카메라 기법등의 분석입니다. ( __)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베를린 천사의 시'는 어릴 적 TV에서 본 기억이 어렴풋이 있는 영화였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 못하지만 지금까지 기억이 어렴풋이 라도 남아있는걸 보면 꽤나 진지하게 봤던 영화인 것 같다. 그리고 'City of Angels'가 이 영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이야기는 그 기억을 더 붙잡아 두게 한 요소였던 것 같다. 'City of Angels'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 영화였기 때문일까... 회색빛 도시 베를린의 천사 카시엘과 다미엘. 하지만 다미엘은 무료한 영원함과 인간으로서의 삶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서커스단에서 날개를 달고 천사를 연기하는 공중곡예사 마리온을 사랑하게 된 그는 마침내 인간으로서의 삶을 선택하고, 날개와 갑옷을 잃은 보통 사람이 된다. 마침내 보통 사람으로서의 감정과, 아픔과, 사랑을 모두 경험하게 되는 다미엘의 모습이 이 영화의 주된 줄거리라고 할 수 있겠다. 처음엔 비디오가 고장났거나 테이프에 문제가 있는 줄만 알았던 흑백화면은 의도된 것이었다는 걸 나중에서야 알게되었다. 천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색도, 감정도, 그 무엇도 느낄 수 없는 차가운 회색빛일 뿐이다. 다미엘이 인간이 될 것을 결심하고 날개를 잃은 후부터는 생생한 컬러화면이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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