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동사서독을 보고

등록일 2002.10.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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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동사서독]이란 영화를 비디오로 빌려다 보았다. 제목조차 생소한 동사서독이란 영화는 시작부터 너무나 어려운 영화였다. 노을이 지는 바다 화면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시작 되었다. 과거의 어느 시점, 무사였던 구양봉(서독, 장국영)은 사랑하는 여인(장만옥)을 떠나 방황하다가 사막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주막을 운영하며 청부살인을 해줄 해결사를 주선하는 것이 그의 일이다. 그에게는 언제나 동쪽으로부터 찾아오는 친구 황약사(동사, 양가휘)가 있다. 어느날 그는 구양봉에게 어떤 여인이 주었다며 과거를 잊는 술, 취생몽사를 가져와 마신다. 얼마 후 모용연(임청하)이라는 사내가 구양봉을 찾아와 자신의 여동생(임청하 1인 2역)을 저버린 황약사를 살인해줄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한 몸에 남성과 여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던 모용연은 황약사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확인한 채 검객이 되어 사라진다. 어느 날 한 무사(양조위)가 구양봉을 찾아와 해결사로 고용해 주길 바란다. 그의 눈은 멀고 있는데, 그는 눈이 멀기 전 아내(유가령)가 있는 고향의 복사꽃을 보고 싶어했고, 그 노자를 마련키 위해 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도 아내가 다른 사내(황약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달걀을 대가로 지불할 테니 동생의 원수를 갚아달라는 어떤 여인(양채니)이 머무르는 가운데 사내는 마적과의 결투 끝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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