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식<가짜가 판을 치는 나라>

등록일 2002.10.1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몇 달 전의 일입니다. 일본인 친구와 동대문에 관광을 하고 있는데, 한국인 상인이 쇼핑을 하는 우리를 붙잡고 어설픈 일본어로 'にせものあります'(모조품 있습니다)라고 말을 거는 것을 보고, 얼굴이 화끈거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모조품, 비속어로 '짝퉁'이라는 말은 아주 흔한 한국의 일상회화가 되어버린지 오래되었습니다.
어떤 모 책을 보니 '한국 사람들은 아주 부자들만 사나보다..'라고 어떤 외국인이 말했을 정도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샤넬 가방을 들고, 루이비통 지갑을 들고, 베르사체 시계를 차고 모든 물건이 명품화 된 것을 보고 놀랐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한국이 외국에서 모조품의 천국이라는 말은 그냥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길거리에 흘러나오는 레어카에서 나오는 노래들은 모두 불법 모조품입니다.
그렇다면 왜 모조품이 판치는 나라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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