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 독일의 환경친화적 지역개발(-루르지방의 보쿰시·에센시의 폐광지역을 중심으로-)

등록일 2002.10.17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심혈을 기울여 쓴 리포트에요..

점수도 A+받았구요^^

뿐만 아니라 관련 지도 및 사진들도 첨부되어 있고 미관상으로도 보기좋은 리포트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목차

▷서론

▷본론
1. 루르 공업지역의 재생 - 엠셔파크 계획의 개요
2. 엠셔파크 계획의 주요 내용
(1) 엠셔강 되살리기
(2) 환경친화적 주택단지조성
(3) 환경친화적 업무단지조성
(4) 폐쇄된 산업시설의 보전 및 이용
3. 루르 공업단지의 환경친화적 지역개발 실천사례
(1) 재생도시 보쿰시
(2) 산업문화도시 에센시
4. 루르지역의 환경친화적 지역개발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결론

본문내용

독일의 루르 공업지역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의 경제를 이끌어 가는 중요한 지역이었다. 이곳은 라인강 하류와 그 지류 루르강·리페강 사이에 있는 대탄전지대를 바탕으로 발달한 유럽 최대의 공업지역이었다. 독일에서는 라인베스트팔렌 공업지역이라 부르며 인구가 조밀하고, 탄광이 많으며, 철강을 비롯한 독일 중공업의 중심지를 이루었다. 이곳은 19세기 후반부터 대규모의 채탄·철강업이 시작되어 먼저 라인의 하항 뒤스부르크에서 에센·보쿰·도르트문트에 걸쳐 대중공업도시가 번영했던 곳이다. 하지만 1970년대 이후 석탄 및 철강산업의 쇠퇴는 급격한 지역경제 침체를 초래하게 되었으며, 1980년대 후반에는 마지막 남은 석탄광산까지도 폐쇄되고, 철강산업도 폐쇄 또는 통·폐합되는 산업구조조정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소득감소, 실업증가, 인구감소 등 많은 경제적 문제점을 노출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석탄 및 철광공업의 잔재로써 자연환경 또한 많이 훼손이 되었다. 특히 이와 같은 문제는 루르 공업지역 중에서도 북부지역인 엠셔강 지역에서 특히 심각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독일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엠셔강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친화적인 지역개발을 하게 되었다. 여기에서는 독일의 지역개발의 일환인 환경친화적 지역개발을 루르지방의 엠셔강 지역 중에서도 보쿰시와 에센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또한 독일의 이러한 지역개발을 통해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서도 모색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조진상, 2001, 유럽의 환경친화적 도시개발, 도서출판 월산
조선일보 2001년 4월 9일자
광산지역사회연구소 (http://user.chollian.net/~ism/)
베를린천사 6호 (http://berlinreport.com/1004/00/6/emscher/emscher1.htm)
카지노 강원랜드 (http://www.kangwoncasino.co.kr)
폐광지역 생태건축으로 되살리기
(http://challenger.lg.co.kr/korean/report/2001/culture/culture_03.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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