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푸코와 하버마스를 넘어서

등록일 2002.10.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들어가기전에
1부 서양 근대성의 해부
2부 과학적 합리성과 해석학적 방법
3부 위르겐 하버마스- 포괄적 합리성과 규범적 사회 비판에의 탐구.
4부-미셀 푸코
마치며

본문내용

윤리"는 고등학교 필수 과목이며, 수능시험에도 나오기 때문에 친숙할 수밖에 없는(?)
과목이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상 부문. 그 중 에서도 서양 윤리 사상은 그리스 시대의
소크라테스부터 경험론과 합리론. 나아가서는 현대 철학의 하이데거에 이르기까지의
전체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실존주의자인 하이데거 이후의 철학자들과
그 경향 같은 내용은 나오지 않을뿐더러, 쉽게 다가서기 힘든 철학 과목의 특성상
알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서문을 보면, 서구적 합리성의 문제와 관계된 사회비판의 전락을 메타이론적으로 천착해
보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은 책인 것을 알 수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두 철학자. 미셸 푸코와 위르겐 하버마스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베버의 합리화 이론,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초기이론, 과학철학, 철학적 해석학등도
원용하였지만 하버마스의 비판이론과 푸코의 계보학을 서양 근현대정신과 합리성에 대한
가장 특징있는 독해의 한 예로 간주하고 서로 비교, 대치하면서 가능한 제3의 길을 암시하
려 했다.
결국 전혀 몰랐던 현대 철학의 흐름과 견해를 조금이나마 맛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참고 자료

푸코와 하버마스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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