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 명창 박동실

등록일 2002.10.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비 문

名唱 朴東實(박동실)은 1897년 이곳에서 태어나 소리의 근원을 익혔고 이를 우리에게 넘겨주었다. 그 소리의 연원 또한 이곳의 천재적인 명창 李捺致(이날치)로부터 비롯되었으니 그 예술의 태반은 오로지 담양의 대 바람과 푸르른 들판에서 여문 것이다. 그는 또 이 고을이 충절의 고장임을 한순간도 잊지 않도록 많은 열사가를 지어 소리의 세계를 넓혀 주었다. 전쟁 속에서 그는 추운 북쪽으로 떠났고 1968년 12월 영원히 우리의 곁을 떠났다. 담양의 바람과 햇살은 그로 인하여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 갔다. 북소리 호령소리 가득하던 이곳에서 그는 환히 뚫려 가는 소리 길을 다시 지켜볼 것이다. 이천이년 이월 이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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