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헬렌켈러를 읽고...

등록일 2002.10.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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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느 날, 나는 독후감 숙제를 하려고 위인 전기 책들을 둘러보고 있었다. 그런데 내 시선이 헬렌 켈러라는 책에 멈추게 되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헬렌켈러로 독후감을 쓰기로 하였다. 독후감을 쓰기 전에 책의 내용을 대충 알지만 더욱더 잘 쓰기 위해 읽고 또 읽었다. 헬렌켈러는 참 위대한 사람이다. 그의 어릴 적은 이러했다. 미국 남부의 앨라배마 주 북쪽에 터스컴비아라는 작은 마을에서 1880년 6월 27일에 예쁜 아기로 태어났다. 헬렌은 너무 예쁘고 조금 자라자 말까지 잘해 예쁨을 받았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무서운 병에 걸려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게 된다. 나는 헬렌이 너무 불쌍했다. 헬렌은 나쁜 짓을 하지도 않았고 태어난지도 조금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다니 하늘이 무심하다고 생각됐다. 그러자 헬렌은 점점 난폭해지기 시작했다. 헬렌이 동생을 괴롭히거나 화를 낼 때 난 오히려 헬렌이 불쌍했다. 그 까닭은 모두 그 병 때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헬렌에게도 희망의 빛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설리번 선생님이었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의 삶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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